남편을 잃고 친정에서 외동딸과 살던 어머니가 빈집털이 남자와 마주친다. 빚에 시달리던 남자의 흉악한 행동으로 딸 앞에서 폭력적으로 강간당하는 비극적인 이야기. 가족을 지키려는 어머니의 갈등과 굴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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