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말을 건 아가씨 2인조가 몸에 붙인 지폐를 송풍기로 날리는 돈내기 게임에 도전한다. 날아간 지폐 수만큼 상금을 받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의 전라가 드러나는 구조다. 상금을 얻으려는 욕심에 무너지는 아마추어 여성들의 우정과 수치심 사이의 갈등을 그린 헌팅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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