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집에 묵게 된 여성이 빈뇨와 실금 버릇을 숨기고 싶다며 오빠의 아내에게 상담한다. 다정한 아내의 권유로 머무는 동안 종이 기저귀를 착용하기로 한다. 부끄러워하면서도 반복해서 실금하고, 잠들기 전에는 아내의 도움을 받아 기저귀를 차는 등 수치심과 의존이 교차하는 모습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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