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심리 상태를 관찰하는 모니터 기획에 참여한 여성이 배설 관련 설문에 답하며 참을 수 있는 한계까지 몰린다. 글을 낭독하던 중 실금해 하반신을 더럽히는 상황을 겪는다. 이후 기저귀를 착용하고 몸을 깨끗이 씻는 과정에서 수치심과 체념이 뒤섞이는 감정 변화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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