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돌보게 된 주인공은 오줌 지리는 버릇이 고쳐지지 않는 히나노에게 기저귀를 채운다. 보상으로 받은 귀와 꼬리가 달린 애널 플러그에 쾌감을 느낀 히나노는 오줌을 지린다. 젖은 기저귀를 찬 채 손 애무와 펠라티오를 강요당하는 수치스러운 상황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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