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실험 참가자의 심리와 행동을 관찰하는 다큐멘터리 모니터 기획. 두 시간마다 소변을 보는 참가자가 착용한 기저귀에 여러 번 실금하고, 친밀한 접촉을 동반하는 과정도 기록한다. 잦은 배뇨와 수치심이 교차하는 모습을 고화질 영상으로 담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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