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 가구에 몸을 비비며 자위에 빠지는 여성들을 몰래 촬영했다. 테이블·소파 등 일상적인 가구를 이용한 독특한 페티시즘에 몰두하는 일반인 여성 20명의 모습을 본인 몰래 관찰하고 기록한 영상 작품.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스러운 쾌락에 빠지는 순간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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