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상경한 빈곤한 여대생들이 속옷 판매 등의 뒷일자리에 종사하는 모습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작품. 경제적 사정으로 성적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아마추어 여성들의 실태를 즉흥 촬영으로 담았다. 엄선된 출연자 4명을 통해 경제적 궁핍과 성의 관계를 그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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