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아마추어 여성 4명이 연출 없이 노컷으로 첫 촬영에 임하는 다큐멘터리 작품.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각본 없는 성관계를 그대로 카메라에 담았다. 높은 잠재력을 지닌 여성들의 다시 촬영할 수 없는 귀중한 순간을 빠짐없이 기록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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