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와 아들의 금단의 근친상간을 그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죄의식이 드는 행위임을 알면서도 육체관계를 반복하는 어머니와, 무르익은 몸에 휘둘리는 아들. 돌이킬 수 없는 세계에 발을 들인 여덟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총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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