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호기심을 느낀 아들이 벽장 안에서 엿보다가 어머니가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한다. 놀란 아들은 어머니에게 들키고, 어머니는 부끄러움을 떨치게 하려는 듯 아들을 유혹해 금단의 관계로 이끈다. 어머니의 적극적인 접근으로 금기를 넘은 모자 관계가 펼쳐지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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