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진료를 받으러 온 여학생이 악덕 의사에게 최음제를 투여당하고 입원하게 된다. 의식이 몽롱한 가운데 의사에게 격리된 뒤 여러 남자의 질내사정 실험체가 되어 간다. 약물에 지배당한 몸과 마음이 망가지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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