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원룸 아파트에서 여동생과 동거를 시작한다. 발육한 거유를 드러낸 채 무방비한 여동생에게 끌린 오빠는 그만 덮쳐 관계를 맺는다. 이후 여동생도 욕구가 커지면서 두 사람은 금단의 비밀스러운 관계로 나아간다. 좁은 공간에서 갈등과 욕망이 뒤얽히는 동거 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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