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헤어진 지 15년, 아들을 위해 삶을 바쳐 온 어머니는 아들이 어른으로 성장한 모습에 질투를 느낀다. 모자 사이의 금기를 두고 갈등하면서도 오랫동안 억눌러 온 성욕에 사로잡힌 어머니는 아들과의 선을 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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