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때부터 변함없이 동경해 온 누나를 향한 마음이 어른이 된 지금 되살아난다. 순수하고 다정한 분위기의 누나와 술자리에서 벌어진 일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일상적이고 친근한 상황 속에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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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島流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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