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화장실 청소부로 일하는 중년 여성은 일하는 중 남성 고객을 몰래 훔쳐보며 지내고 있었다. 어느 날 젊은 남성에게 들킨 것을 계기로 그와 선배 남성 2명에게 집으로 끌려가 구속·능욕당한다. 수치심과 쾌락 사이에서 흔들리며 육욕에 지배되는 기혼 여성의 변모를 그리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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