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정사밖에 모르는 경솔한 코갸루들에게 현실의 냉혹함을 깨닫게 하려고 생 질내사정으로 길들인다. 파이즈리를 곁들인 과격한 플레이에 코갸루들은 들뜬 일상에서 끌려 내려온다. 몸으로 삶의 현실을 배우게 되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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