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라는 설정 속에서 성장한 여동생과의 의사 놀이, 풍만한 가슴을 활용한 파이즈리 등을 그린 작품. 체조복과 블루머, 교복 등 다양한 의상을 입은 장면과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전개를 수록했다. 오빠가 모르는 사이 발육한 여동생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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