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활동을 하는 여대생이 남자의 온갖 요구에 “안 돼”라고 말하면서도 결국 응하고 마는 모습을 그린 작품. 스마트폰 촬영이나 피임 없는 질내사정 등 잇따르는 제안에 휩쓸리는 모습과 본인도 인정하는 성적 적극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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