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마사지숍 캠페인 권유를 받은 모녀는 여성 직원인 줄 알고 체험을 받기로 한다. 그러나 나타난 사람은 남성 시술사였다. 경계심 없이 시술을 받는 모녀의 모습을 몰래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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