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헬스장에 딸린 스포츠 마사지숍을 무대로, 수영을 마치고 돌아온 미인 회원만 노리는 악덕 트레이너의 실태를 영상화했다. 레이싱 수영복 차림의 여성들에게 마사지라는 명목으로 특별 시술을 강요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영상으로 기록했다. 4시간이 넘는 장편으로 여러 피해자의 피해 상황을 두루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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