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이나 기획에 참여한 아마추어 여성들의 여성사정 장면을 선별해 담은 옴니버스 작품이다. 전기 마사지기나 손가락 애무 등 다양한 자극으로 나타나는 개성 있는 여성사정 장면을 수록했다. 다채로운 반응과 표정이 돋보이는 4시간 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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