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있는 매물을 미끼로 젊은이들을 모으는 부동산업자의 비열한 범행을 그린다. 몰래 촬영한 영상을 협박 수단으로 삼아 피해자에게 성행위를 강요한다. 은폐를 위해 설치한 카메라에 담긴 일상의 순간을 악용하는 악질적인 범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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