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만의 복귀작. 자연 풍부한 리조트와 온천을 무대로, 사진집과의 더블 로케를 감행. 휴업을 거쳐 새로운 빛을 두른 자태가, 산뜻함과 요염한 에로스를 겸비한 표정으로 그려진다. 촬영 시의 인터뷰 코너도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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