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집과 더블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의욕작. 상쾌한 표정부터 색기 넘치는 자태까지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인다. 오이란을 모티프로 한 장면에서는 사적인 경험을 살린 기품 있는 몸짓과 요염한 자태로 사치스러운 관능의 세계를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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