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이 취소돼 막막해진 24세 여성이 재취업 지원 기관에 도움을 청한다. 면접과 수치스러운 장면을 곁들여 그녀의 재취업 활동 전반을 밀착 취재한 다큐멘터리 작품. 경제적 궁핍과 심리적 갈등 속에서 필사적으로 구직 활동을 하는 모습을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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