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앞둔 성실한 여학생이 비를 피하던 중 인상 좋은 남자에게 가정교사인 척 접근받는다. 공부하다 최음제가 든 홍차를 마신 여학생은 점차 이성을 잃고 남자의 몸에 집착한다. 최음제의 쾌락에 사로잡혀 더 많은 약물을 달라고 할 정도로 변해 가는 관능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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