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승무원 전용 마사지 시설을 피로 회복을 위해 찾은 지적이고 학력이 높은 승무원들. 하지만 시술 과정에서 속옷을 벗기고 마사지를 빙자한 성적 시술을 받게 된다. 저항하면서도 점차 느끼게 되는 기혼 여성 승무원들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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