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명목으로 모인 여성들이 카메라 앞에서 수치심과 흥분 사이에서 몸을 드러내는 작품. 촬영으로 달아오르는 여성, 부끄러워하면서도 쾌감에 빠지는 여성, 노출에서 쾌감을 느끼는 여성 등 성적 취향과 정체가 다른 여성들의 본성이 차례로 드러난다. 여러 엑스트라까지 뒤엉키며 현장은 혼란과 흥분의 도가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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