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를 배달하러 온 채소가게 주인에게 엉덩이를 드러낸 채 무언가를 찾던 기혼 여성이 무심코 유혹하듯 다가간다. 억지로 요구하는 채소가게 주인을 처음에는 거부하지만 이내 느끼기 시작하고, 점차 주도권을 쥐고 올라타 자세로 탐욕스럽게 쾌감을 좇는다. 저항하면서도 본능을 따르는 기혼 여성의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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