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에스테 직원부터 대학원생, 자산운용 회사원까지 다양한 직업의 여성들이 면접이라 부르는 촬영 현장에서 차례차례 성행위에 이끌려 간다. 별거 중이라 갈증에 시달리는 기혼 여성, 5년 만에 성적 접촉을 원하는 이혼 여성 등 저마다의 사정이 있는 여성 15명의 본능적인 반응을 담았다. 다큐멘터리풍으로 그려낸 성적 교섭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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