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 일을 마치고 귀가한 기혼 여성이 이웃 남성에게 간호를 받던 중 강제로 관계를 맺게 된다. 이후 세탁기를 수리하러 찾아온 전기 기사의 뜻밖의 변태적인 성벽 때문에 온몸을 혀로 훑이며 수치심을 맛본다. 두 상황 속에서 휘둘리는 기혼 여성의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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