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지역의 중년 여성들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형식의 총집편. 예민한 몸을 가진 아내들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욕망과 수치심 사이에서 흔들리며 차츰 이성을 잃어가는 모습을 그린다. 여러 여성들의 젖은 시선과 억제할 수 없는 반응을 기록한 4시간 분량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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