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격과 기억, 감정을 젤리 형태로 항문에서 배설한다는 설정으로 존엄성 파괴와 영혼의 물질화 같은 특수한 성적 취향을 다룬 작품. 배설된 인격 젤리를 보여 주며 무감정해진 육체와 질내사정섹스를 펼치고, 항문끼리 튜브로 연결해 인격을 교환하거나 뒤섞인 음란한 인격을 주입하는 등 기괴한 성적 취향을 기획물 형식으로 영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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