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경제 시기의 회사를 무대로, 일상 업무 중 석화된 여러 직장인 여성을 모은 컬렉션 기획. 석상이 된 여성들과의 행위를 유연한 카메라 앵글로 영상화했다. 2000년대 시대 소재를 곁들이며, 석화라는 비일상적 상황과 성적 요소를 결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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