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을 무대로 식재료를 활용한 메씨 플레이에 도전하는 기획 작품. 미트소스, 마요네즈, 생크림, 초콜릿 등 다양한 식재료로 몸을 더럽히고, 파이와 토마토를 던져 사방으로 튀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가루 치즈를 뿌리며 플레이하는 장면 등 식재료를 활용한 수치스러운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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