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동안 피해자의 속마음이 들리는 설정으로, 여름방학 리조트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작품. 몸은 움직이지 않지만 의식은 있는 상태가 새로운 장치로 더해져 능욕감과 정복감을 강화한다. 여러 명을 나란히 세워 격렬한 선 채로 뒤치기를 하는 장면과 쾌감이 뒤늦게 밀려오는 반응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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