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첩한 움직임으로 싸움을 즐기는 신인과 날카로운 눈빛에 지기 싫어하는 신인이 오일을 뒤집어쓴 채 격렬한 캣파이트를 벌인다. 예측할 수 없는 대결 끝에 패자에게는 가차 없는 페니반 응징이 기다린다. 따귀와 목 조르기 등 황금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과격하고 상상을 뛰어넘는 배틀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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