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미러호로 위장한 가짜 검진 차량에 F컵 이상 거유 직장인 여성을 속여 태우는 기획물. 창문에 가슴을 밀착시키게 하거나 소변 검사, 목 안쪽 처치 등 가상의 검사라고 속인 행위로 수치심과 흥분을 오가게 하며 질내사정까지 이어진다. 거유의 흔들림과 괴로워하는 반응을 담은 아마추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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