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억제를 목적으로 한 정부의 ‘TSF 프리즌 정책’에 따라 흉악 범죄자들은 이성으로 강제 성전환된다. 여성성을 갈고닦아 모범수가 되면 여자 감방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하면 남자 감방으로 이송되는 처벌 아래, 새로운 여성의 몸으로 무기징역에 임하는 수감자들의 고뇌와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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