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에 우연히 찍힌 부모와 자녀의 금단의 관계를 그린 기획물. 좁은 차 안에서의 생생한 영상 기록이 이야기의 중심이며, 은폐를 전제로 한 긴박한 상황 설정이 특징이다. 몰래 촬영한 듯한 방식으로 찍힌 영상이라는 설정으로 현실감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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