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삭제 도구를 이용해 사무실 여직원들에게 성희롱과 파워 괴롭힘을 일삼는 남자의 폭주를 그린 드라마. 피해자들의 저항이 기억에서 지워지면서 가해자의 지배욕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담았다. 현실감 있는 반응에서 시작해 점차 과격한 행위로 이어지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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