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모르는 아마추어 남녀를 눈가리개와 귀마개를 한 전라 상태로 밀실에 두 시간 가둔 뒤, 단계적으로 제약을 풀어가는 기획. 더듬어 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점점 수치심이 커지고, 공동 미션과 장치를 통해 상황이 고조되는 모습을 기록했다. 아마추어다운 생생한 반응과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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