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담만 말하는 여자 아나운서가 거리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음식 시식과 체험 리포트 등에 음담을 섞은 방송 기획을 재현한 작품이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음담을 연달아 말하거나 자위 지시를 하는 등 시청자에게 말을 거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다. 남성은 등장하지 않고 음담과 몸짓만으로 구성된 독특한 세계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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