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다른 육체로 옮기는 약을 사용해 여성의 몸을 빼앗는 작품. 의사와 간호사, 어머니 등 여러 여성에게 차례로 빙의해 그 몸으로 쾌락에 빠져든다. 청초한 여성들이 돌변해 음담을 내뱉으며 쾌감에 도취되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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