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세로 영상을 촬영한 개인 촬영 작품을 모은 총집편. 메이드 카페 직원, 여대생, 학생 등 여러 아마추어 여성이 등장해 발 애무, 손 애무, 파이즈리, 펠라치오 등 다양한 플레이를 선보인다. 꾸밈없는 영상과 음향 그대로 담아 소박한 촬영 특유의 현장감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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