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을 납치하는 비밀 조직의 범죄를 그린 드라마. 납치된 여교사는 손님에게 제공할 ‘상품’ 취급을 받으며 신체검사라는 명목의 능욕을 당한다. 자존심과 저항심을 차례로 빼앗기는 가운데 피해자는 굴욕적인 상황에 적응하도록 강요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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