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부 부장이 전국 선발전을 목표로 연습에 매진하던 중, 코치가 합숙 참가를 조건으로 제시한다. 하지만 합숙의 실상은 달랐고, 교복을 입은 채 결박·관장·애널 등 가혹한 취급을 받는 악몽 같은 상황이 펼쳐진다. 선수로서의 꿈과 육체가 흔들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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