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집에서 일하는 주부가 새로 부임한 점장을 지도하게 된다. 겉보기엔 성실한 그에게는 비정상적인 성욕을 지닌 이면이 있었다. 점차 관계가 깊어지면서 주부는 자신의 마조적 욕망에 눈을 뜬다. 직장에서의 은밀한 관계와 굴욕적인 상황을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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