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은 새끼줄로 결박당하고 무거운 추로 고문을 받는 여성이 몸과 마음으로 굴복해 가는 작품. 기모노 차림으로 묶여 몸을 파고드는 밧줄과 추의 고통을 겪으며 궁극의 쾌락으로 이끌리는 근친상간 장면. 육체를 노예로 만들겠다는 맹세와 함께 처절한 고문과 굴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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樹花凜(七咲楓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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